2011. 10. 12
'뭐든지 뚝딱 만들어 드립니다'의 원조, 우하님께서
스트레스 만땅인 타잔을 위로하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여셨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우하표 볶음우동 ^^

냉장고 안에 있던 이런 저런 채소를 꺼집어 내 썰어놓았습니다.
양배추, 양파, 깻잎, 당근 ^^

어묵도 있었네요~~^^

야끼소바면은 시중에서 구입해 놓았던 것으로~~~

썰어놓은 채소를 먼저 프라이팬에 볶습니다. ^^

오꼬노미 소스와 소금만으로 간단하게~~^^

채소를 볶아 주시다가 어묵과 면 투입~~^^
면은 먼저 살짝 삶아주었는지 아닌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

오꼬노미 소스를 부어주시고~~

이렇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

한 잔 빠질 수 없는 메뉴입니다.

맥주 한 모금 넘기고, 이렇게 한 젓가락 집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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