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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라멘트럭
이젠 트럭이 아닌 점포 ^^​​
전에 트럭 뒤에 줄 서 기다리던 정취는 사라졌지만... 그래도 괜찮아^^

메뉴는 이렇게 단출합니다~~
라멘은 단 한가지 ^^
여기에 차슈나 달걀, 면을 추가할 수 있어요.


깔끔하게 나오는 라멘...
일반적인 라멘과 차이라면
육수가 닭육수라는~~


차슈도 좀 다르지요~~
전에 트럭일때는 한번 조리된 차슈를
토치로 한번 구워 나왔는데
지금도 그러한 듯~~
그 때와 같은 맛이 납니다.


노른자가 반숙으로 나오는 온센계란~~
하나가 온전히 나옵니다 ㅎㅎ


영업시간은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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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함흥냉면보다 평양냉면을 더 즐기고 있는 타잔...
하지만 찾기 쉬운 곳(우래옥 등)의 냉면 가격이 참 부담스러운 수준이라...
그런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멀지 않은 곳에 좋은 곳이 있더군요.


구의사거리,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쪽에 위치한 서북면옥.
별도 주차장은 없고,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주차장에~~



우래옥 냉면가격에 조금 더 보태면 두 그릇을 먹을 수 있습니다. ㅎㅎ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비빔냉면


올 여름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겠네요~~ 물냉면~~~
다른 곳의 냉면과 비교하면 면의 전분 비율이 조금 높은 듯 합니다.


편육도 깔끔하게 나옵니다.


만두는 피가 좀 두툼해 씹는 맛을 더합니다.


냉면과 편육의 조합은 어떨까요?


어제 먹으면서 찍은 사진인데 포스팅하며 보니 자꾸 군침이 고입니다.^^


식사를 마친 후 공원을 산책하며 소화도 시키고~~


일요일은 쉰다고 하니 참고~~^^

우래옥 평양냉면이 맛은 있습니다만 가격이 여간 부담이 아니었습니다.
이제서야 서북냉면을 알게된 타잔~~ 좀 더 자주 평양냉면을 먹을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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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외마경 2014.04.07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두툼한게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이 야밤에 침샘어택 작렬하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ㅎㅎ

  2. 타잔 2015.01.21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대 인근의 삭과 미미네떡볶이 맛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느낀 후

최근 떡볶이와 튀김하면 떠오르는 집이 없었는데...

간만에 괜찮은 곳을 알게됐네요. ^^


자양동에 있는 '신춘후라이'


외관은 이러한 모양새 ^^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시요.

찾아가시는 방법은 요기 참고


내부의 모습은 뭔가 좀 튀김집스러움을 탈피한 분위기

벽에는 신촌블루스, 신중현님 등의 포스터가 걸려있고,

스피커에서는 김창완씨의 노래가 흘러나온다.


테이블에는 이렇게 소금이 세팅되어 있어요.

허브솔트와 커리솔트



떡볶이가 나왔네요. 

떡과 어묵 그리고 어...곤약이닷!!!

처음 먹어봅니다. 떡볶이와 몸을 섞은 곤약

좋네요.



오징어 튀김

몸통과 다리가 모두 나옵니다.

4천원입니다.

휴게소에서 대충 구워 파는 오징어가 보통 4~5천원 하지요.

바삭한 튀김옷을 입고 나타난 오징어가 4천원이면 꽤 훌륭하다 생각됩니다.


허리를 곧게 편 새우

올리브 새우 마늘 튀김입니다.

그냥 먹느냐 벗겨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신춘후라이 메뉴판입니다.

취향대로 골라 드세요~~

여러가지를 맛보고 싶었으나 일행이 단출하여... 


다음엔 맥주도 한잔 해야겠습니다.

사카스 메뉴는 자작으로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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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몇 석 되지않아 갈 때마다 번번히 발길을 돌려야 했던...

여러 번 실패 끝에 성공한 '김씨네 심야식당' 자리잡기...


그림 속의 사장님,

주방 안의 사장님과 너무 닮았다는
 

한번 기다려보자라는 굳은 결심!!!

3명 이하 손님만 받습니다. 명심!!!

 

기다린 시간이 좀 되자

사장님이 맥주 한잔 하겠냐고 물으신다.

원래 밖에는 음식 안내주시는데...


오픈 저녁 6시, 클로즈 새벽 5시... 멋져부러~~

일요일은 쉽니다. ^^


센스있는 타이틀


이 글에 혹해 심한 과음은 금물!


수능세대가 아니라서...




바에 놓여있는 물티슈~~~

재활용 천 물티슈도 아니고, 하나씩 포장된 물티슈도 아니고

턱하니 놓여있는 두툼한 물티슈팩!!! 최고!!!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전 서비스되는 어묵탕


초상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피사체가 돌아섰을 때

아마도 사장님의 따님정도 되시는 듯 ???


이제부터 아래에 등장하는 음식은 한번의 방문에 먹은 것들이 아님을 밝힙니다.

또한 모든 음식의 맛이 놀라울따름이므로 음미 후 별도의 느낌은 적지 않습니다.



아부라소바


소고기 데리야끼

아~~ 군침...


안주가 좋으니 술이 절로 따라 붙는구나~~^^


한정 메뉴입니다.

주방 안쪽에 보면 칠판에 한정메뉴가 적혀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달라요~~^^

좀 오래되어 이름이 기억나질 않아요.

쑥인데...아... 그대 이름은 어디가고 향만 남았느뇨...


밑반찬으로 내어주신 갓김치

역시 향이...


요 잔 참 맘에 듭니다.

받고


살짝 돌리면...한잔 더~~


치킨 가라아 게


이 또한 제철메뉴

그대 이름은 취기로 날아가고 향기만 남았구나

왜 메뉴판을 안찍어놓았을까...


서비스로 내어주신 묵밥

서비스라고 하기엔 ㅎㅎㅎ


맥주는 몇가지가 있지만 Max로도 대만족


이 분은 야끼소바이십니다.


아주 상큼한 연어셀러드


다음엔 꼭 카메라 가지고 가서 찍어야겠어요...

아직 아이폰4 쓰고 있는데 어두운 곳에선 아주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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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서 만난 맛난 일본식 돈까스, 

카츠로우~~~ 이렇게 발음하는 것이 맛는지는 모르겠지만...^^


생선까스는 타잔이 좋아하는 메뉴 ^^


얼핏 보면 맥주바 마냥 생긴 외관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전화번호 : 543-5533

방문한 날이 일요일이었으니,일요일은 오픈!!!

쉬는 요일이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영업시간도 체크 못했습니다. 이런...

헛걸음을 피하기 위해 먼저 전화통화를...


가시면 요런 녀석이 마중나와 있습니다.

지금은 시원하게 밀었습니다.

이 사진은 몇 주전 찍은 것이라...


카츠메뉴는 이렇습니다.

무엇을 주문해도 다 기대해볼만한 맛^^


주문한 뒤 주위를 둘러봅니다.

한쪽 벽에 자리잡은 큰 부채가 보이고


탁자 위 휴지는 각티슈

제조사는 신성각의 경우처럼 유한킴벌리~~


카츠가 나오기 직전 먼저 자리잡은 소스 4형제... 자매? 남매?


마눌님은 안심카츠를 타잔이 주문해 주었습니다.


튀김옷에 군침이 넘어갑니다.


타잔 것은 생선카츠로 타잔이 주문해 주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모두 타잔이 먹고 싶은 메뉴를 ~~


양배추도 바로 썰은 듯 아삭아삭 


생선카츠는 요렇게 타르타르 소스를 듬뿍 찍어서~~


먹다 보면 안심카츠가 한 조각씩 타잔 접시로 넘어옵니다.

참 흐뭇한 시간이지요 ^^


적지 않은 양입니다.

카츠에 밥과 미소국이 나오니...


이상 타잔의 해장 메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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