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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7 몇달만에...
  2. 2008.08.14 2008 휴가 두번째
  3. 2008.06.17 [펌] 2008 휴가 두번째 펌버전 (2)
  4. 2008.06.11 2008 휴가 첫번째 (3)
  5. 2008.02.04 산모퉁이 세번째 나들이 (2)

몇달만에...

tzdiary 2009.02.17 00:49
2009. 2. 15.  몇달만에 나서보는 서울 맛집 탐방
두부요리와 빈대떡으로 여기저기 거론되고 있는 구기동 토속집을 가봤다.
유명하다 해서 비까번쩍할 줄 알았는데 큰 길가에 소박하게 자리잡고 있다.
처음엔 그냥 지나쳤다.

두부찌게.. 국물이 빨갛다.
매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맵지는 않다.
호박과 양파가 많이 들어가 달달한 맛도 강하다. 

빈대떡.. 다른 집 빈대떡과 달리 피자 조각처럼 나온다.
빈대떡 가운데 김치를 송송 썰어넣어 씹는 맛도 괜찮다.
집사람 양을 생각 못하고 너무 많은 양을 주문한 것 같다.

식사를 마치고 가까운 부암동 드롭을 찾았다.
이곳에 핸드폰을 떨어뜨리고 나왔는데 집에다 놓고 나온 줄 알고 한밤중까지 돌아다녔다.
집에 가보니 핸드폰은 없고... 밤 10시에 집사람한테 전화가 왔다.
 드롭인데 핸드폰 놓고 가셨다고... 다시 부암동으로 고고~~~
고맙기도 해서 예정없던 원두 한봉지를 사가지고 왔다.
 

코스타리카...무겁고 꽉 차게 느껴진다.
드롭은 유기농커피만 다룬다. 몇몇가지는 공정무역도 있고...^^

전에는 없던 사이드메뉴가 몇가지 생겼다.
호박 안에 케익을 넣은 것을 먹고 싶었는데 다 나갔단다.

아직은 회복이 덜 되어 아웃포커싱

바깥에서 본 드롭... 통창이 시원하다.
 
몇달동안 벼르던 영화관 구경
집앞에 CGV가 생겼는데 갈 때마다 보고싶은 것은 매진 또는 시간이 맞질 않음.
워낭소리... 다큐멘터리 영화로 백만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난 처음으로 자막있는 국산영화를 봤다.
할아버지, 할머니 대사는 자막없인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CGV 푸드코트

왠만하면 식사는
 

밖에서 하고 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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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휴가 두번째

여행 2008.08.14 09:07
2008. 6. 휴가 후반부는 아톰, 보름달, 반달이와 몽산포해수욕장에서

좀 게으른 탓도 있지만 휴가 이후 일도 많았고,
집사람이 한달이상 입원을 하는 바람에 이제서야 2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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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이가 중국에서 사온 라면..
농심 로고가 딱 박혀있다.
국물색깔은 사리곰탕면과 비슷한데 훨씬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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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이 좀 세다.
스트링으로 나무에 고정..
야전침대 세대를 들여놓아도 넓직한 리빙쉘...하긴 겨울에는 다섯개도 들여놓고 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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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팽 식단이 점점 다양해진다.
이번엔 예진이네서 가져온 홍어회...
캠핑에서 홍어회를 먹어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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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와 홍어회, 거기에 맛난 김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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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까지 등장... 쉬러 간 것인지 먹으러 간 것인지...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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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근이가 구입한 스노우피크 테이블렌턴
자세히 보니 아래에 마데인코레아가 선명하다.
나중에 알아보니 이게 코베아에서 OEM방식으로 생산하는 것이란다.
무려 세배의 가격차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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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하가 새로 준비한 메뉴
닭봉에 무슨 소스를 발라 구운 것인데 맛이 기가 막힌다.
대부분 고기요리가 먹고나면 좀 부담스러운데 그런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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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다... 손에 들고 있는 것... 저 소스를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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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립...우하의 메뉴판은 어디까지 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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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이가 중국 출장길에 사온 중국술을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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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서부터가... 역시 중국술은 육류에 딱이다.
향도 좋고 맛도 좋고... 좀 독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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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 마시는 커피한잔
이건 또 뭐야... 인삼커피?
인스턴트 거피믹스인데 인삼맛이 섞여있다.
의외로 맛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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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후에는 맛조개를 잡으로 갯벌로 고고~~~
결국 한마리도 못잡고 귀환...
조개가 없는 건지 기술이 없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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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을 아침부터 고기다.
전생에 고기 못먹어본 녀석들이 모인건지...
하긴 야외에서는 육류만큼 요리하기 간단한 것도 없다.
다른 것들은 이것저것 재료들이 좀 필요하지만
육류는 불판만 있으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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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아침식사 준비
바로 옆에서 밤새 철석되는 파도소리 때문에 밤새 잠을 설쳤더니
난 아직까지 비몽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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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고기와 김 그리고 똠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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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후 이번엔 고기를 낚으러 방파제로 향했다.
월척을 낚겠다는 보선이의 결연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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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갑오징어
음.. 소주 생각이 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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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는 산 것이다. 설마 이것까지 우리가 잡았으려구...
막 들어온 조금만 배에서 2만원어치를 샀더니
할머니께서 끝도 없이 담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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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전 게 다듬기..
뭐 있어? 솔로 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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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나게도 먹는다.. 아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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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로 스파게티를 준비하는 우하
내가 크림스파게티를 워낙 좋아하는터라
우하가 스파게티 요리만 가르치는 강좌까지 다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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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좋아좋아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흐뭇
야외다 보니 코펠에다 그냥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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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오븐에 올려놓은 게도 잘 익었다.
수분도 그대로 남아 참 부드럽게...^^
더치오븐도 마련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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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가만히 않아 쉬는데 바다에서 뭐가 펄쩍펄쩍 튀어오른다.
그 유명한 숭어다.  '숭어가 뛰니 망둥이도 뛴다'라는 속담에 나오는 그 숭어.
정말 수도 없이 튀어오는다. 오른편에서 또 왼편에서.... 가까이에서 또 멀리서...

보름달과 반달이 커플이 이번엔 숭어낚시를 위해 바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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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시도했지만 수확이 없다. 이번엔 태공을 바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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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 미끼만 갈아 끼우는 커플... 한마리는 낚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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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해가 서쪽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우리의 휴가도 끝나간다.

차에 텐트와 침낭.. 그리고 이런저런 잡동사니들은 싣고 그냥 떠났다.
여느 때 같았으면 여기저기 예약하고 준비부터 소란스러웠을텐데
별 준비없이 가볍게 떠났다. 음식준비한 우하에게는 쉬운 출발이 아니었겠지만...
그렇게 출발해 정말 쉰 것처럼 쉬고 왔다.
이렇게 여유롭게 평생을 살 방법은 없을까라는 평생의 고민은 그대로 안고 왔지만.. ^^
뭐 방법이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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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휴가 두번째 이야기를 올리려 했으나 시간이 여의치 않네...
내 카메라엔 없는 사진(아톰 카메라로  촬영)을 아톰 블로그에서 퍼옴

휴가 중 두번째 일정은 서해안 몽산포해수욕장으로...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이번에 구입한 백설표 리빙쉘 ㅋㅋ
그리고 콜맨 테이블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아톰에게 받은 금단의 서 2권...
전에 받은 백설표 안내서 땜시 내 카드명세서가 장난아닌데...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홍어회와 막걸리... 참 캠핑의 메뉴는 다양하단말이지 ^^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갑자기 피곤이 몰려왔다... 아까 마신 막걸리 때문인가?
페인모드로 한컷 ^^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이래서 여름캠핑에도 보온의류를 챙겨야한다니깐
몸을 추스리고 립 구이에 도전!!!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보선이표 속풀이 스프~~~
생긴 것은 중국집에서 파는 거 비스무리한데
맛은 상당히 좋다.
보선이표 승리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썰물에 맞춰 맛조개를 잡으러 출격~~~
 이 밤에 갯벌 나가는 사람 우리밖에 없음 ^^;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캐첩 통에는 맛소금
호미로 갯벌 파고 맛 구멍에 소금 뿌리면
맛이 올라온다고 함
역시 눈치 빠른 분들은 눈치를 채셨겠지만 한마리도 못잡았다...--;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갯벌을 향해 성큼성큼...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이래 소금을 뿌려대니 바다가 짜질수 밖에...


 
[Camping/몽산포] 해가 지는 곳 몽산포에서...1

내 텐트 안에서 내 야전침대 위에 내 침낭을 놓고 그 안으로 포옥~~~^^
새벽에 파도소리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
그 날의 교훈 : 바닷가 캠핑장에서는 해변에서 좀 떨어져 사이트를 구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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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탁구공 2008.06.2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옙! 바닷가 옆에 안 칠게요 -_-; 그래도 숭어 뛰는 건 봤자나.;;;



2008 휴가 첫번째

여행 2008.06.11 22:33
2008 vacation

갑작스럽게 휴가를 내기로 했다.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함께 휴가를 떠날 일행들과 시간 맞추기에도 딱이고,
지금 아니면 아주 늦은 휴가를 떠나야 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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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밤 서울을 벗어났다.
제천에서 제일 시설이 좋다는 찜질방에서 하룻밤 묵기로 했다.
충주호 주변에 있는 청풍문화재 단지를 가기에는
제천 찜질방이 시간이나 비용면에서 제일 좋은 선택이 아닐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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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문화재단지 가는길에 구비구비 고개를 넘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절경을 만났다.
산꼭대기에 왠...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도 인기가 좋다고 한다.
이곳 이름이 뭐라더라... --;
퀴즈!!!
맞히는 분께는 소정의 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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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문화재단지
충주호로 수몰되는 지역의 문화재를 이곳에 죄다 모아놓았단다.
SBS촬영장이 바로 옆에 마련되어 있다.
요즘엔 일지매가 한창 촬영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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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라선지 우리 일행 외에는 한사람도 보이지 않는다.
청풍문화재단지를 전세놓은 것 같은 분위기...
주말이라면 관광버스에서 내린 아주머니 아저씨들로 바글댔을텐데...
이거리 혹시 드라마에서 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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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은 곳에서 어떻게 드라마를 찍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보면 참 좁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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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이곳저곳을 훓은 후 정상인 망원대에 올랐다.
사진으로는 표현을 못했지만 절경이다.
이런 곳에서 사람은 살아야하는데라는 생각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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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휴가를 떠난 승재네 가족도 대만족!!!
동현형님이 창업을 위해 그 동안 일하던 곳을 그만두고 잠깐 쉬는 기간을 이용했다.
작년 휴가때 함께 한 일본여행하고는 색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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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한판이 벌어졌다.
망월대에서 내려오는 길에서 한참 관전을 했다.
벌과 개미가 목숨을 걸고 겨루는 한판 승부.
서로를 잡아끌기 위해 온힘을 쏟는다.
여기서 상대편에게 끌려가면...
승부를 못보고 내려왔다.
이 두녀석은 벌집으로 갔을까? 개미집으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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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으로 향하던 길에 잠깐 의림지를 들렀다.
우리나라 최초의 저수지란다. 1천년은 된...
생각했던 것 보다 넓었다. 좀 횡한 느낌도 없지 않았지만...
아쉬운 것은 의림지 옆에 딱 붙어있는 놀이공원...
둥근 원반돌아가는거.. 돌리다가 튀기다가...
여학생들 '아악~~'...  DJ는 '언니들 한번 더~~'.
좀 더 조용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었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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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화암약수캥핑장에 여장을 풀었다.
새로 산 스노우피크 리빙쉘을 개시했다. 흐뭇~~~ ^_____^
이제 예약 뭐 그런 걱정 없이 떠난다.
드디어 독립캠핑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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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안에 아주 유명한(?) 약수터가 있다.
우리 사이트에서 걸어서 2분? 1분?
철분이 아주 많아 많이 비리긴 하다.
다음날 아침에는 관광버스에서 중국(대만?) 관광객들이 우루루 내려 줄을 선다.
한모금씩 마시고 다시 관광버스로...
아주 유명한 약수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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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참 좋은 여가활동이다.
누구는 생활이라고도 한다.
캠핑에서는 누구나 다 역할을 갖는다.
단 한사람도 놀고 먹지 못한다.
어린이라 하더라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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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라 캠핑장도 한가하다.
그 넓은 캠핑장에 텐트는 우리 딱 하나.
덕분에 넓은 잔디마당도 생겼다. 수백그루의 정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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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약수캠핑장.. 참 훌륭한 곳이다.
캠핑장 시설도 좋고 주변에 둘러볼 곳도 많고.
차로 5분?.. 화암동굴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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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금을 캐던 갱도를 따라 들어가다보면
마지막 쯤에 어마어마한 자연동굴을 만난다.
예전 갱도를 관광용으로 잘 개발해 놓은 것도 볼거리였지만
마지막 쯤... 인간을 압도하는 자연동굴이 숨을 멎게 한다.
한시간 남짓 동굴여행은 사진촬영이 금지다.
그런데 자꾸만 손이 간다.
결국 플래시를 쓰지 않고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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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명물 레일바이크
미리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5회 운행하고, 인터넷 예약 50%, 현장판매 50%로 티켓을 판매한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예약을 몇일전에 매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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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해를 가리고 비도 내리지 않았다.
레일바이크 타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날씨
내리막길에서 느끼는 시원함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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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맞는 우하
그렇지 않아도 넓은 이마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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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조명..
어디에 설치 해놓았는지 모르지만
스피커에서는 정선아리랑도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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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이라 그런지 속도감이 더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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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역 구절리
여기서부터 레일바이크는 시작된다.
아우라지역까지 한시간 남짓
타고나면 허벅지에 뻐근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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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정선에 오면 꼭 먹어봐야하는 곤드레밥
요란하지 않은, 시골 할머니네 집인듯한 그런 식당을 찾았다.
평일이라 찬을 준비 못해 놓았다는 아주머니가 차린 식탁은 푸짐 그 자체
그런데 왜 사진을 못 찍었지? 후회스럽다.
된장찌게와 깡장...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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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ss007 2008.06.18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 사진 예술이네 형...담에 한번 가야겠음다...

  2. 야마카시 2012.08.08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사진이 참 좋으네요 ㅎ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2008. 2. 3 세번째 산모퉁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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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커피프린스1호점에서 한성이네 집으로 나온 집, 산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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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퉁이 대문을 지키고 있는 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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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커피프린스1호점 감독과 출연자들의 사진과 싸인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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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과 한결이의 사진과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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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는 카페라떼, 나는 핫쵸고... 둘 다 예전에는 없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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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뚱 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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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여유있게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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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쪼코맘 2008.02.1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꼬옥~ 한번 가보고 싶으다. 한결과 한성도 만날 수 있나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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