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4. 24.

오늘의 점심메뉴는 무교동 북어국집, 어제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한번 가보고 싶어 줄을 서 기다려야 함을 감수하고~~

아니나 다를까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since 1968


전에 몇번 포장도 해갔었는데 ㅋ


주방에서는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테이블에 나갈 북어국 대접은 쟁반 위에 자리를 틀고


입맛을 돋구는 오이무침 ^^


뽀얀 북어국... 북어, 두부, 달걀


셀프로 덜어먹는 부추, 김치, 오이무침


이렇게 점심식탁은 차려지고~~


한 숟가락 푸짐하게~~~

아... 어제 한잔 할껄...


점심식사 후에는 북어국집 뒤 다동커피집


테이크 아웃 가격 참 착함


여유있게 자리를 잡고 한잔 마시고 싶지만


점심시간이 거의 끝나가므로 아이스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가격은 1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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